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7.08.30 1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씽씽 2017.08.29 10: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이슬란드 캠핑카 정보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온 블로그가 블랙홀이 되어 보고 또보고 있네요ㅎ
    아쉽게 캠핑카는 못빌리게 되었지만(극성수기가 아님에도 캠핑카가 이미 동났다고ㅠㅠ)
    센스가득한 블로그 알게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자꾸자꾸 들리게될 것 같아요.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7.08.29 22:01 신고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아이슬란드로 여행가시나봐요? 재밌고 멋진 나라입니다.

  3. 감사합니다 2 2017.07.04 10: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정말 사진도 많고 좋은 posting입니다...항상 행복하세요.

  4. 감사합니다! 2017.04.21 23: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타국에서의 캠핑여행을 경험하고자 제일 가까운 규슈지방을 선택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를 이렇게 덥썩 얻어가기만 하기에 너무 실례가 되어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에 늘 행복한 기운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7.04.23 18:02 신고  수정/삭제

      좋은 곳으로 여행가시네요. 아무쪼록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5. 세계일주 2017.04.03 14: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프리카 여행 관련 글 찾아보다가 들렀는데 굉장히 멋있으시고 존경하고싶은 삶을 사시네요!!
    저도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중인데 혹시 렌트로 다니면 치안 관련해서 위험한 적은 없으셨나요??
    일단은 혼자 다닐 계획이라서 트럭킹과 렌트 사이에서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7.04.03 22: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희는 치안관련해서 위험한 적은 없었습니다. 일단 캠핑장은 이용자가 백인들 위주고 시큐러티도 있어서 안전한 편이었고, 에어비앤비 역시 백인들 위주의 안전한 동네에서 지냈습니다.

      요하네스버그 치안이 불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굳이 위험한 동네에 머물지 않고, 밤늦게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별 위험은 없을 듯 합니다.

  6. Favicon of http://broglie.tistory.com BlogIcon 우물파는 者 2017.03.17 15: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자주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멋진 생활과 생각에 많은 도전과 활력을 얻고 갑니다.

    저 또한 조만간 용기를 내어 시작하려고 합니다.

    담동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먼저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7.03.17 22:02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 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은 쉬운것 부터 하나씩 시작하시면 될겁니다. 저희도 작게 하나 씩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

  7. Seoyoung 2017.01.06 01: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동님,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방명록을 남겼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종종 들어와서 일상생활 사진이나 글 올리신거 봤어요. 그리고 한동안 못들어오다가 오랫만에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여름에 아프리카 다녀오셨네요. 언제나 아름다운 여행 다니시는것같아서 보기 좋아요. 동물좋아하고 기린 정말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싶어요. 아프리카 글 올리신건 3 Day 까지 읽었어요. 아껴서 보고있습니당. 글 볼때마다 옆에 엄마한테 여행사진들 보여주면서 " 이 아저씨 글도 잘쓰시고 사진정말 잘찍으시고 가족여행 다니신다. 이렇게 살고싶어 ㅠㅠ " 한답니다....
    제주도도 다녀오셨던데 전 제주도 한번 못가봤는데 요즘 제 주위에 친구들도 다 제주도 다녀와서 페이스북에 사진올리고 그런답니다... 제주도는 어떤곳일까 너무 궁금해요 ㅜㅜ
    아이슬란드여행하고 아프리카여행하고 일년차이인데 아이들이 그사이에 엄청 큰것같네요. 사진으로 보니까 더 차이가 느껴지나봐요.
    전 이제 스물셋이 되었고 작년에 결국 아이슬란드를 가지못했답니다T T 집안형편상, 일년 휴학을 더하고 하루에 알바 두개씩하면서 바쁜나날을 보내고있어요. 이러다가 올해도 가려나 싶은데, 진짜 올해에는 무조건 무조건 가야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습니다. 정말 꼭 가고싶어요... 요즘 생활이 매일 알바의 연속이다보니 지루해요... 아! 그래도 잠시 짬내서 2월중순에 친구하고 일본여행 가는데 빨리 다음달 왔으면 좋겠네요...
    두서없이쓴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맞춤법이나 예의없게보인문장이 있다면 사과드릴게요. 궁금하지도 않은 사적인얘기해서 죄송합니당ㅜㅜ
    그리고 아내분 너무 이쁘신데 쓰신글에 아내분에 대해 장난치시는 문장 너무 재밌어요. ㅎㅎ 물론 모든 글 다 재밌게 읽고있지만...! 2017년 정유년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바라고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7.01.06 07:42 신고  수정/삭제

      그때 아이슬란드 자전거 횡단을 언급하셔서 절 깜짝놀라게 하셨던 분이군요. 비록 계획한 여행 하지 못했더라도, 넘 실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 창창한 나이라 앞으로 여행갈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한데요 뭘 ~

      저도 집안형편상 학창시절 다양한 종류의 알바하다가, 스물다섯인가 여섯에 처음 비행기 타고 해외나가봤습니다. 제주도는 가까우니 앞으로 가실 일 많으실거에요.

      아무쪼록 친구와의 일본여행 잘 다녀 오시고, 제 와이프 사진은 1,000장 중에 한장꼴로 뽑은 사진이라 현실과의 '괴리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귀뜸해 드리고 싶네요.. 인터넷에선 제가 와이프 디스하지만, 현실에서 와이프 이기는 남편은 없답니다. 오죽하면 차인표도 최근 수상소감에서 그런 말을 했겠습니까? ^^

  8. 유리알유희 2016.08.18 07: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동이 뭔가 했있는데 청담동에 계셨었군요^^
    이사는 정말 힘들고 큰 일인데 힘드셨겠어요. 저희도 아들만 둘이라 내년부터 캠핑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3살 5살입니다.
    보면볼수록 블로그가 너무 알차서 계속 들르게 됩니다. 저도 그림보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요새는 육아때문에 일도 간신히 하는 지경이라 미술관이 가까이 있어도 엄두를 못내다가 요새 조금씩 아이들을 데리고 가볼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6.08.19 12:52 신고  수정/삭제

      세 살, 다섯 살이면 엄청 이쁘겠네요. 안으면 품에 쏘옥 ~ 들어 오는 나이.. 저희집 중딩들도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습니다. ~ ㅎㅎ

      머스마들이 그닥 미술관을 좋아라 하진 않는데, 캠핑장이든 미술관이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지나고 보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간이 의외로 짧더라구요 ~

  9. BlogIcon 토플러 2016.07.26 09: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분들과 이렇게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저도 나중에 이런 아빠가 될수 있어야 할텐데.. 라고 생각을 하게 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도 이번 여름에 아이슬란드 캠핑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전 캠핑카는 아니고 텐트를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좀 걱정이 되네요.. 편의상 팝업텐트를 가져갈 생각인데 바람에 제대로 쉬지도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혹시 텐트 여행은 어떠할른지 여쭤봐도 될른지요? 다른 캠핑족들은 젊은? 친구들이라 버티는 갓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damdong.tistory.com BlogIcon DamDong 2016.07.28 17:32 신고  수정/삭제

      텐트여행자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만 대체로 젊은 여행자들이었습니다. 날씨, 지역에 따라 바람과 체감온도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가능한 핫팩을 여유있게 준비하시고, 침낭도 4계절용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 캠핑장은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텐트가 날아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래요 ~

  10. 유리알유희 2016.07.15 06: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연히 들렀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며칠째 읽고 있습니다.
    유머감각이 있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으시네요. 가족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묻어나는 블로그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주인님은 잘 생기셨고 와이프분은 우아하시고 아이들은 귀여워요. 누가 보아도 예쁜 가족이예요.
    종종 들서보고 싶습니다^^